'24년 만에 金'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항저우 아쉬움 털었다"[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수확한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직전 대회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었다며 미소를 지었다.세계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전날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와의 배드민턴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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