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하 아시안게임, 2031년 개최되나…조직위 "1년 연기 열려있어"[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애초 2030년 열릴 예정이던 도하 아시안게임이 1년 미뤄져 2031년에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흐마드 압둘라 알부아이나인 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하 아시안게임을 2031년에 개최하는 방안에 열려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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