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패 무산된 여자 양궁…오예진 "슛오프 갔어야했는데…"[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8년 철옹성이 무너진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슛오프까지 승부를 끌고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말했다.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54-54 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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