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세팍타크로, 쿼드 B조 최종전서 일본에 덜미…준결승행 좌절[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밀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이우진, 정원덕, 정하성(이상 청주시청), 선우영수(강원도체육회)로 꾸려진 한국은 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세팍타크로 남자 쿼드 조별 예선 B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에 0-2(8-15 12-15)로 밀려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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