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차 은메달에 위로건넨 정의선 회장, 日직접 찾아 "AG 출전 자체로 영광된 일"
뉴시스
류인선 기자 =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일본 아시안게임 양궁 현장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정 회장은 30일 오후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전이 열린 일본 나고야 오카자키 양궁경기장을 방문했다.이날 경기에서 한국과 인도는 157대157로 비겼다. 이후 진행된 슛오프에서 한국이 19대20으로 인도에 1점 차로 아쉽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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