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 캐릭을 구했다’ 세이 레이시, 맨유 구세주 등장...빌라전 선발 카드 급 부상
인터풋볼
지난 챔피언스리그 AS 로마를 상대로 교체 출전해 맹활약한 19세 셰이 레이시가 위기에 빠니 캐릭 감독과 맨유를 구원할 새로운 열쇠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마전 역전승은 맨유 팬들에게 잊지 못할 환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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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챔피언스리그 AS 로마를 상대로 교체 출전해 맹활약한 19세 셰이 레이시가 위기에 빠니 캐릭 감독과 맨유를 구원할 새로운 열쇠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마전 역전승은 맨유 팬들에게 잊지 못할 환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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