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후계자를 찾아라’ 아르헨티나, 올해 까지 10번 공석으로 남겨둔다...차기 후보 1순위는 니코 파스?
인터풋볼
‘전설’ 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다가오는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비워두기로 결정했다.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오는 11월 열리는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 2연전에서 등번호 10번을 특정 선수에게 배정하지 않고 공석으로 유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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