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승 초읽기' 최강 안세영 "야마구치와 결승, 후회 없는 경기할 것"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재회할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상대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전남광주 여수시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아케치 히나(일본·16위)와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