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상대로 1-0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토트넘전 막판 실점에 좌절한 맨유 GK 라멘스, “이런 경기 놓쳐선 안 된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문을 지키고 있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센느 라멘스가 최근 소속팀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라멘스가 골문을 지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밤(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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