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 터졌다!!’ 韓 축구 미래 양현준, AG 금메달→시장 가치 105억 ‘수직 상승’

인터풋볼

셀틱 FC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의 시장 가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과 함께 대폭 상승했다. 유럽 무대에서의 꾸준한 활약에 '군 문제'라는 가장 큰 걸림돌까지 완벽하게 해결되며 그야말로 잭팟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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