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최악 스타트에 올드 트래포드 야유 폭발… 고개 숙인 캐릭 맨유 감독, “팬들의 야유? 아프지만 이해한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팬들의 야유를 이해한다며 팀이 처한 심각한 상황을 인정했다. 하지만 선수들을 탓하지 않고 자신에게 책임을 돌렸다.캐릭 감독이 지휘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밤(한국 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졌던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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