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득점왕보단 도움왕’ LAFC 진정한 살림꾼 손흥민, 키패스 4회+동점골 관여...‘도움 신기록’은 다음 기회에

인터풋볼

LAFC의 '살림꾼'으로 완벽히 변신한 손흥민이 치열한 LA 더비에서 빼어난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과시하며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다만, 구단 역사를 새로 쓸 도움 신기록 달성은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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