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휩쓰는 코모, 그 중심엔 ‘젊은 천재 감독’ 파브레가스가 있다...“벌써부터 친정팀 바르셀로나·아스널·첼시 군침”

인터풋볼

세리에 A의 변방이었던 코모를 2년 만에 유럽 정상급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탈바꿈시킨 세스크 파브레가스(39) 감독이 유럽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은 5일(현지시간) "코모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로 이끈 파브레가스 감독이 FC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아스널, 첼시 등 유럽 주요 빅클럽 감독 후보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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