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전 0-3 참패→ 8경기 무승’ 캐릭, 맨유와 결별 위기… 英 매체 “하우·나겔스만 후임 유력, 수뇌부와 인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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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풍전등화의 상황에 놓인 마이클 캐릭 감독이다.캐릭 감독에게 주어진 반등의 기회가 또 한 번의 참패로 끝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감독 교체 검토에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에디 하우와 율리안 나겔스만이 유력 후임 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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