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유연석·서현진 '라이어', 팽팽한 평행선 위 폭발하는 연기 접전
대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시청자의 의심과 궁금증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고밀도 심리 스릴러가 탄생했다. 균형감 있는 섬세한 연출과, 두 주연배우의 치밀하고 치열한 감정 연기가 더해진 새 드라마 '라이어'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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