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발롱도르' 3년 연속 수상한 야말에 "진짜 원하던 상 맞아?" 농담 날린 앙리, 비난 거세지자 해명..."무시할 의도 전혀 없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티에리 앙리는 라민 야말을 향해 했던 자신의 농담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 시각) "앙리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야말에게 한 어색한 농담과 공동 진행자 케이트 스콧의 발음을 정정하는 과정에서 한 행동에 대해 해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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