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송찬의·KIA 카스트로, 외인 에이스 상대로 2회 나란히 솔로포[준PO]
문채현 기자 = 2026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첫 홈런의 주인공은 송찬의(LG 트윈스)였다. KIA 타이거즈의 해럴드 카스트로도 곧바로 홈런포로 맞불을 놨다.송찬의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회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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