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REVIEW] '3년 동안 무려 600안타', 이게 말이 되나… 롯데 레이예스, 최종전 4안타 폭발→최원준 따돌리고 3년 연속 최다안타왕 등극

인터풋볼

역사에 남을 최다안타왕 경쟁의 승자는 결국 빅터 레이예스였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경쟁 속에서 4안타를 폭발시키며 3년 연속 최다안타왕에 올랐다. 여기에 3시즌 동안 무려 600개의 안타를 생산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마지막 위안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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