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뷰] 미트윌란은 한국에 진심이다② : "수준 높은 한국 유소년들 학교 시스템과 연결" 키에르 디렉터가 본 한국 유망주들 성장 환경
미트윌란은 코리안리거 영입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려고 한다. 이미 완성된 선수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에게도 관심이 있는데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해 방한까지 했다. 그만큼 대한민국 시장에 진심이다. '인터풋볼'은 4일 미트윌란 CEO 요나스 리가드, 크리스티안 키에르 테크니컬 디렉터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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