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 달러 특급 유망주' 장현석, 다저스 유망주 TOP10 진입 → 1년 만에 11계단 상승...2027년 빅리그 입성 기대감 UP

인터풋볼

한국 최고의 투수 유망주로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장현석이 마침내 현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LA 다저스 입단 이후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남겼던 그가 구단 유망주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리그 입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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