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안타 신기록' 롯데 레이예스 "3년 연속 144경기 출장이 더 큰 자부심"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시즌 마지막까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KBO리그에 새 역사를 세웠다.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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