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1700억원 후원…SK의 핸드볼 사랑, 여자팀 금메달 결실[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오랜 기간 SK그룹과 동행하고 있는 한국 핸드볼이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맥을 캐는 데 성공했다.이계청(삼척)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핸드볼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격파하면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