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함께했는데 인사조차 없었다… 'NBA 우승 듀오' 테이텀-브라운의 충격적인 재회→트레이드 후 첫 만남부터 냉랭한 분위기
영원할 것만 같았던 NBA 최고의 듀오는 이제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만났다. 10년 가까이 보스턴 셀틱스의 영광을 함께했던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 그러나 두 선수의 첫 재회에서는 반가운 인사조차 찾아보기 어려웠다. 한때 우승을 함께했던 동료들이 이제는 라이벌이 되어 정규시즌 맞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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