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등번호는 넘어갔는데...아르헨티나 사령탑 "메시의 10번, 고별전 전까지 아무도 못 쓴다"

인터풋볼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리오넬 메시만이 등번호 10번을 달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 시각) "스칼로니 감독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의 등번호 10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메시는 2009년 후안 로만 리켈메가 은퇴함에 따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10번을 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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