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골 넣고 또 넣었는데 취소됐다’… 모레노호 ‘중도하차’ 조규성, UECL 첫 경기서 선발 출전·헤더 동점골→ 에그타니아전 1-1 무승부, 미트윌란은 ‘15경기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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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난 A매치 4연전 소집 기간, 부상 우려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중도에 하차했던 조규성이 아쉬움을 딛고 소속팀에 돌아가 값진 골을 기록했다.FC 미트윌란(이하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유럽클럽대항전 리그 페이즈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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