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K리그1 파이널 라운드 중계에 'AR 데이터 그래픽' 도입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파이널 라운드 중계방송에 'AR(증강현실) 데이터 그래픽'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AR 데이터 그래픽은 오는 7일 35라운드 제주SK 대 광주FC 경기에서 첫선을 보이고, 21일 예정된 36라운드 전북 현대 대 FC서울 경기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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