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화두 오른 'AG 금'…"2002년·2014년 기억도 떠올라"[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이 화두에 올랐다. 10개 구단 감독 중 가장 연장자인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은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서 출사표를 밝히는 순서에 마이크를 잡고 "감독들과 이야기해 내가 대표로 이야기하기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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