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0.8득점 그친 '르브론 아들' 브로니, 또 G리그행 통보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슈퍼타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장남 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또 하부리그인 G리그행을 통보 받았다. 레이커스는 6일(한국 시간) 브로니를 산하 G리그 팀인 코첼라 벨리 레이커스로 내려보낸다고 밝혔다. 올해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한 캐머런 카도 함께 G리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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