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마라도나급 선수?’…“그를 워밍업만 시킨 건 실수”→ 호날두가 직접 승인한 ‘8개 조항’, 헤수스 감독은 끝내 읽지 않았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호르헤 헤수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과의 갈등 과정에서 자신이 직접 승인한 ‘8개 조항’ 문건의 존재를 공개했다. 문건에는 호날두의 대표팀 헌신과 기용 계획, 팬들을 향한 태도는 물론 ‘펠레·마라도나급’이라는 표현까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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