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예비 국가대표, 100일간 국내외 훈련 진행…전 종목 선수 24명 참가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일 훈련에 들어간다.대한펜싱협회는 한국 펜싱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예비국가대표 국내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예비국가대표 훈련은 총 100일로, 국내훈련 80일과 국외훈련 20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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