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나더니 트로피도 돈도 쓸어담는다…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주급 7억 재계약 구두 합의
김태석 기자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구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영국 매체 는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과 관련해 구두 합의했으며, 주급 40만 파운드(약 7억 2,000만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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