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골잡이 유럽서 '쾅!쾅!'…임시 감독 모레노는 '방끗!'
안경남 기자 = 태극전사 골잡이 오현규(베식타시)와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클럽대항전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오현규는 16일(한국 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SNP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멀티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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