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 위해 5000만원 기부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30일 밝혔다. 신유빈은 요헤미티 광고 모델료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요헤미티가 이에 동참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30일 밝혔다. 신유빈은 요헤미티 광고 모델료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요헤미티가 이에 동참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