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없이 밋밋, 재미없어"…AG 데뷔 '버추얼 태권도' 첫날부터 잡음
이지우 인턴 기자 =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첫선을 보인 '버추얼 태권도'가 첫 경기부터 장비와 운영 문제를 드러내며 아쉬움을 남겼다.버추얼 태권도는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첫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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