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5cm·몸무게 14kg' 차이도 소용없었다! '김동현 꺾었던 前 웰터급 잠정 챔피언' 코빙턴, 22세 밴텀급 신예에게 단 43초 만에 충격 패배

인터풋볼

한국의 '스턴건' 김동현을 꺾었던 전 UFC 웰터급 잠정 챔피언. 그러나 자신의 장기였던 그래플링 대회에서 자신보다 키는 5cm, 몸무게는 14kg이나 적게 나가는 밴텀급 신예에게 패배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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