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 PGA WWT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통산 7승 도전
하근수 기자 = 크리스 커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 와이드 테크놀리지(WWT)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날 리더보드 꼭대기에 올랐다.커크는 6일(한국 시간) 멕시코 로스 카보스의 엘 카르도날 앳 디아만테(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디 버디 9개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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