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잘리면 내가 할게” 위기의 맨유에 먼저 손 내민 콘테 감독, “무너진 명문을 다시 일으키고 싶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2026-2027시즌 개막 후 극심한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사령탑을 맡을 의향이 있다며 먼저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나왔다.영국 매체 는 콘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과 결별할 경우 후임 사령탑을 맡을 의사가 있다는 뜻을 대리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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