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대표팀 이탈’ 호날두에 먼저 손 내민 포르투갈축구협회… 헤수스 감독과 ‘화해 회담’ 추진 계획
임정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로 시작된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포르투갈축구협회(이하 FPF)가 직접 움직이려는 듯하다.FPF가 다음 주 호날두와 면담을 추진해 호르제 헤수스 감독과의 대화를 다시 열어 보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는 2일(이하 한국 시간) FPF가 호날두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중재에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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