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 KBO 포스트시즌 48경기 연속 만원

한국시리즈 매진 기록
삼성과 KT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경기장도 가득 찼다. 머니투데이는 KBO 발표를 인용해 수원 KT위즈파크의 1만 7,700석이 모두 팔렸고,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기록이 48경기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www.mt.co.kr
같은 보도에서 집계한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2만 8,950명이다. 23만 명까지는 1,050명이 남았다. 계산은 230,000에서 228,950을 뺀 값이다. 이 수치는 2차전까지의 집계라 다음 경기 관중이 더해지면 달라진다.
보도에 따르면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졌고, 한국시리즈만 세면 2022년 1차전 이후 23경기 연속이다. 이 기록은 경기 결과와 별개로 올해 가을야구를 찾는 관중이 많다는 점을 보여준다.
| 항목 | 수치 | 집계 기준 |
|---|---|---|
| 2차전 매진 좌석 | 17,700석 | KBO 발표 인용 보도 |
|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 48경기 | 2023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
| 한국시리즈 연속 매진 | 23경기 | 2022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
| 누적 관중 | 228,950명 | 2차전까지 |
| 23만 명까지 남은 인원 | 1,050명 | 230,000-228,950 |
다음 경기 장소는 대구다. 매진 행진이 이어질지도 관심사지만, 티켓 매진은 판매 완료를 뜻하므로 실제 입장 인원과는 다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시리즈 2차전은 몇 석이 매진됐나요? KBO 발표를 인용한 보도 기준 1만 7,700석입니다.
- 48경기 연속 매진은 포스트시즌 전체 기록인가요? 네. 정규시즌 매진 기록과는 별개입니다.
- 누적 관중이 23만 명을 넘었나요? 2차전까지 22만 8,9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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