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경기 결승골 도왔는데 45분 만에 교체라니…’韓 유망주’ 김예건, 유럽대항전 선발 출격→리에라 감독이 밝힌 이유 “속도가 필요했다”

인터풋볼

직전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김예건이 유럽대항전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하프타임에 교체되는 아쉬움을 삼켰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6일 오전 2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인터…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