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임언주, 여자 52㎏급 은메달…결승서 '디펜딩 챔프'에 패배[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주짓수 대표팀의 임언주(대한주짓수회)가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언주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여자 52㎏급 결승에서 아스마 알호사니(아랍에미리트)를 0-4로 패배해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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