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오스카 레이스, 욕심내 최선 다할 것"
한국 영화의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무대의 문을 두드린다. 내년 열리는 제9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한국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선정된 '가능한 사랑'을 이끄는 이창동 감독은 거장다운 겸손함 속에서도 함께한 이들을 향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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