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 요렌테, 열차 사고에 교통부 장관 작심 비판..."SNS 그만하고 맡은 업무에 집중해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르코스 요렌테가 교통부 장관인 오스카르 푸엔테를 향해 거침없이 비판을 쏟아냈다.스페인 '아스'는 28일(한국 시각) "요렌테는 톨레도주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와 관련해 SNS를 통해 푸엔테 장관에게 비판을 가했다. 다니엘 카르바할, 티보 쿠르투아 등이 요렌테를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