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안 했어도 그의 자리는 없었을 것”… 前 한국 사령탑 벤투도 입 열었다, 호날두 ‘대표팀 이탈’ 사건 두고 쓴소리→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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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스스로 그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더라도 대표팀에 계속 남아 있을 최소한의 여건은 없었을 것이라고 본다.”"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국가대표 은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대표팀 소집 도중 이탈하고 공개 성명까지 발표한 뒤에는 이미 복귀가 사실상 어려웠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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