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장세윤·김찬녕, 나란히 준결승 진출…금메달 도전[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유도의 장세윤(KH필룩스)과 김찬녕(하이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8강전에서 쉬아오위(중국)를 한판승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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