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속임수의 시대를 살았다” 맨시티 스캔들에 폭발한 포체티노 감독, “왜 우리에게만 규정 엄격했나”
김태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스캔들과 관련해 격한 표현을 쓰며 분개했다. “속임수의 시대를 살았다”라며 어떤 처벌도 당시 손해를 본 팀들에게 보상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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