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제는 반쪽 아닌 ‘풀빌라’가 온다!… 후반기 KBO 지배한 ‘ERA 1.44’ 괴물 아빌라, SSG와 최대 2년 재계약→2027시즌 우승 도전 선언
단 14경기면 충분했다. 이번 시즌 후반기 KBO리그를 호령했던 SSG 랜더스의 '괴물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가 인천에 남는다. 이제는 반 시즌이 아닌 풀 시즌이다. 벌써부터 '풀빌라'의 2027시즌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SSG 랜더스는 16일 기존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와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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