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영원한 오빠’ 손아섭, 결국 친정팀 NC로 돌아왔다…‘통산 2655안타’ KBO 역대 3위의 굴욕→연봉 5000만원에 1년 3개월 만의 복귀

인터풋볼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3위. 그러나 또 한 번 새로운 팀을 찾아야 했던 '영원한 오빠' 손아섭의 다음 행선지는 친정팀 NC 다이노스였다. 이제는 38세의 베테랑이 된 그가 익숙한 유니폼을 입고 명예회복에 나선다.NC 다이노스는 28일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과 연봉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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