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오늘 일본 꺾으면 금메달 놓고 '남북전' 펼친다[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잠시 후 진행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승리한다면, 금메달을 놓고 남북전을 펼치게 됐다.신상우호는 29일 오후 7시30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일본과 대회 여자축구 준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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