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가 한국에 진 건 컨디션 탓” 日 모리야스 감독의 경계심, “일본전에서는 완전히 다른 팀 될 것”
김태석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0-3으로 완패했던 남미 강호 에콰도르의 전력에 경계심을 보였다. 한국에 크게 졌어도 그때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지금은 완전히 다른 상태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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